아홉 명의 완벽한 타인들 (리커버 에디션)
리안 모리아티 (지은이), 김소정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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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p_outline책 정보
두께가 두꺼워서 끊어 읽었지만 앉은자리에서 한번에 다 읽는다면 훨씬 더 재밌게 느껴질 것 같다고 생각했다. 아홉명의 사람들이 건강휴양지 프로그램에 참가하면서 일어나는 일들의 이야기인데, 사실 결말이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걸까 의문이 들긴 했다. 하지만 술술 읽히는 매력이 있고 신선한 내용의 장편소설을 읽고싶다면 추천하고 싶다. 책을 읽는동안 아홉명의 등장인물에게 정이 들어서..T_T 한동안 그들이 생각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