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cm 다이빙 - 현실에서 딱 1cm 벗어나는 행복을 찾아, 일센치 다이빙
태수, 문정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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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행복을 도대체 왜 다른 사람이 챙겨주길 바랬던 거지? 가만히 기다렸으면 큰일 날 뻔했잖아.’ 2020-05-19 16:25:30 이 글을 쓰며 모자를 챙겨 오지 않은 것을 후회했다. 옆으로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데도 눈물이 계속 났다. 자격이 있어야만 울 수 있는 게 아니라는 걸 깨닫기까지 아주 오랜 시간이 걸렸다. 2020-05-18 17:49:13 우리 그냥 살자. 그거 없어도 괜찮잖아. 꿈이 뭐냐… 솔직히 말하자면 이제 나는 꿈이 없다. 굳이 있어야 한다면 그냥 편안하게 살고 싶다. 2020-05-18 17:27:57 이건 딸들 입장도 들어봐야 한다.’ 생각보다 부모님이 원하는 딸 되기 힘들다. 오죽하면 ‘착한 딸 콤플렉스’라는 말까지 있다. 2020-05-05 17:28:38 영화의 초반, 장인은 데이비스에게 말한다. “뭔가를 고치려면 전부 분해한 다음 뭐가 중요한지 알아내야 해.” 이 영화는 데이비스가 고장 난 자신을 분해해 가는 과정이다. 혼자만 웃고 있지 않은 날, 울고 싶지만 울음이 나지 않는 날. 이 영화를 추천한다. 영화 <데몰리션> 이다. 2020-04-29 20:54:17 나는 그런 작은 순간들 만큼은 온전히 내 선택들로 채워 나가고 싶다.,우연히 발견한 책인데 우연히 읽기 좋은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조금은 마음이 편해졌다고 말할 수 있다. 메모장과 책을 왔다갔다며 나는 이런 생각이었지 적고 또 읽고.. 읽으면서도 나 소소한거에 행복해 하는 그런 사람이구나 싶기도 하고 인생뭐 있나 싶기도 하다 ㅎ 가볍게 또 재밌게 읽기 좋은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