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아이들에게 꿈을 물으면 직업으로 답을 말할까!
아이들에게 꿈을 강요하며 사는 시대에 「지금, 꿈이 없어도 괜찮아」라고 말하는 저자들...
이 책의 내용을 100프로 공감한다.
작은 챕터별로 에피소드가 나오고 저자가 설명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에피소드 내용이 교훈과 생각할 꺼리를 제공하여서 참 좋았다.
중요한 건 속도가 아니라 방향!!
돈을 쫓는 요즘 세태를 반영하듯 취업이 잘 되는 직업군을 따라 적성도 묻지도 따지지 말고 이과를 선택하라는 고 조언들...
그래서 대학을 휴학하고 대학을 졸업하고 방황하는 젊은이들이 많은 것인가?
이 책의 저자들처럼...
청소년 시기에 꿈을 정해놓고 나를 맞추는게 아니라...
내가 좋아하는게 무엇인지?
내가 잘하는게 무엇인지?
내가 하고 싶은게 무엇인지?
내가 갖고 싶은게 무엇인지?
내가 가고 싶은곳이 어디인지?
닮고 싶은 사람은 어떤 사람인지?
내 자신을 탐색하고 나를 이해하고 알아가는 시간이 무엇보다 중요해 보인다.
내가 의식하지 않은채 반복적으로 하는 무언가가 있다면 그것이 재능일 확률이 높다는 것이다.
누구나 재능이 있지만 빨리 발견하느냐 늦게 발견하느냐 아예 발견하지 못하느냐의 차이만 있을뿐...
재능을 발견하려면 머리속에서 공상만 할것이 아니라 자기 이해를 바탕으로 이것 저것 시도하는 과정이 필수이다.
절대로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시도 해보다 여전히 흥미가 없다면 과감하게 포기하고 다른걸 도전해 보는 것이지.
실패가 두렵지 않은 유일한 시기는 청소년시기.
내가 끈기가 없어서 내가 못나서 이것을 못 참고 못 견디는건가 자책할 필요 없다.
나에게 안 맞는 것 뿐이다.
가슴이 뛰는 어떤 걸 만난다면 시키지 않아도 말려도 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이 책의 저자들 처럼... 또한 나처럼...
지금도 어른들은 먹고 살기 위해서 참고 참고 일하는 경우가 많아 보인다.
자기가 잘하고 좋아하는 일을 하다보니 실력이 쌓이고
그러다 보니 나를 찾는 사람이 늘어나면
경제적인것도 해결이 되지 않을까!!
그대여! 어떤 삶을 살길 원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