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자의 쇼핑몰
강지영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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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p_outline책 정보
도서관에 가서 책을 둘러보던중에 이 책을 발견했는데, 작가님의 손글씨가 적혀있어서 홀린듯 빌렸다. 우선 제목만 봤을 때 내용이 엄청 궁금하기도 했다. 두께도 얇고 잘 읽히는 책이었다.,잘 들어 정지안, 거의 모든 일은 처음에 한 결정이 옳아. 비 오는 날 칼국수냐 감자탕이냐 고민될 땐 먼저 생각해낸 메뉴를 택하는 거야. 그러니까 오늘은 칼국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