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양반 가문에서 태어난 후진타오는 어린나이에 총명함에 중국 공산당 당원이 되길 바라나 10대 때 뜻을 못이루고 칭화대학교 입학후 자수성과형 공산당에 입당했다.문화혁명기 당시 건설 노동자 간부에서 댐건설에 성실히 임해 중국 최고 대학 칭와대 동문 도움으로 귀주성 당서기 티벳 당서기를 연임 40대 때를 당서기로 보내고 1990년대 베이징으로 돌아와 중앙무대에서 처신있는 활동을하고 이책은 주석까지 될수있는 위치에서 끝을 맺는다.총명하기 그지 없는 미남의 후진타오는 뛰어난 리더십으로 당서기를 연임하니 중국의 선진화에 기여한 사람으로 끝나는데 이책 줄거리내용이다.이책에 내용은 없지만 훗날 후진타오는 중국4세대 국가주석이 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