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척된 인간의 감정,이성이 이끌어 온 지금까지를 감정이 버무려지면 좀 변화될까?
번역한 세분중 두분이 우리나라의 잘 알알려진 행복심리학을 연구하시는 분들이라 읽었다. 데이타해 정보를 나열한 과학서적류의 책이라 쭉쭉 읽히진 않았다.
끊임없이 감정의 파도를 넘나들며 사는 인간인데 알아가다보면,중심 잘 잡는 파도타기 선수가 될 수 있을까?
앎과 깨우침을 엮어 나가다 보면 물을 덜 먹고 한파도 넘나? 수많은 파도를 그냥 왔다가는 파도라 여기게 되나?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