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읽어 드립니다 - 어디선가 본 적 있는 사진에 관한 이야기
김경훈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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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세상에서 시각적인 요소가 점점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sns에서 모두 글보다는 사진과 영상 위주로 소통이 이루어지고 있다. 그만큼 사진을 통해 전달하고 싶은 사람들이 많아지고 사진을 이용해서 원하는 이미지를 얻으려는 사람이 더더욱 많아졌다. 하지만 그 욕구는 현대 이전부터 존재했다고 한다. 특히 정치인과 같은 이미지가 중요한, 자신의 사회적 위치를 유지하고 싶은 사람들이 사진을 많이 이용했고 포토샵으로 원하는 이미지를 조작했다. 예전에는 사진 찍는 기술이 많이 발달하지 못해서 추모를 위한 사진도 많았다고 한다. 위안부와 이전 시대에 다양한 사진에 대한 역사를 알 수 있어서 좋았고 사진이 진실만은 아니라는 것을 또 다시 깨닫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