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 대로 살아도 괜찮아 - 늘 남에게 애쓰기만 하느라 나를 잃어버린 당신에게
윤정은 (지은이), 마설 (그림)
arrow_right
1/3
help_outline책 정보
작가가 쓴 얘기들이 마치 나의 얘기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마구 들었다. 여자로 태어나 언젠가는 꼭 해야 한다고 강요받는 것들에 대해 삶에는 정답이 없다고 그냥 내가 하고 싶은 대로 살아도 된다고 조언 받는 기분이었다. 20대 중반의 내가 5년 뒤 30대가 됐을 때 어떤 삶을 살게 될지 아무도 모르지만 정해진 틀에 갇혀 살지 말고 그냥 내 생각과 주장대로 사는 게 가장 후회 없이 사는 방법이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