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는 숲
히가시노 게이고 (지은이), 양윤옥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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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의 가가 시리즈 중 두번째 소설 졸업, 11문자, 브루투스 요근래 읽은 몇개가 좀 실망스러웠는데 간만에 다시 재밌게 읽었다. 발레라는 소재로 풀어난 이 이야기는 발레리나에게 있어 무대란 얼마나 꿈꾸고 중요한지에 대해 느낌. 그 무대가 마지막이 될거라면 얼마나 간절하게 될까? 결말과 살인사건은 다소 복잡하고 꼬였다. 맨처음은 하루코가 침입한 가지마를 살해하면서 시작된다. 이 살인사건을 실싱을 파헤치며 일어나는 얘기 발레리나에겐 금기와도 같은 사랑에 빠진 아스코. 결국 안무가닌 가지타에겐 들키지만 그는 프리마발레리나인 아스코를 지키기?위해서 사랑에 빠진건 야스코라고 누명을 씌워 버린다. 야스코는 그에 억울해 가지타를 살해하고 잡힐것이 두려워 자신도 자살해 버린다. 아키코의 연인이었던 아오키는 자살을 하고 이는 가자마가 아키코릉 찾아가 자시 뉴욕으로 가자고 제안했지만 아키코가 거절했기 때문. 이 순간 들어온 미오는 아오키를 당황해서 살해하고 하루코가 이를 덮어쓴다. 하루코의 교통사고로 미오가 이명과 청각장애가 생겼기 때문이 사죄하기 위해. 결국 미오도 마지막 공연을 마치고 이명에 시달리며 가가에게 체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