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찾아줘
길리언 플린 (지은이), 강선재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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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p_outline책 정보
이 책을 읽고난 후 나중에 여러가지 소설을 추천해주는 책을 읽어었는데 그 책에서 충격적인 소설 베스트 10에 이 책이 있었다. 이 책을 알기 전에 영화로 먼저 제목을 알게 되었는데 영화를 보고 난 후에 책을 읽으면 재미없을것 같아서 책을 읽고 영화도 찾아서 보았다. 생각보다 책 내용이 길어서 읽는데 약간 지루함을 느꼈지만 영화를 보고 싶은 마음에 열심히 읽었던 기억이 난다 ㅋㅋ 결과는 소설원작 책이 2만배 재미있었고 책과 영화를 모두 보고나서 내용 끝에 대한 약간의 찝찝한 느낌이 그닥 좋진않았다. 그래도 인물들의 이국적인 감정을 느낄 수 있었던 것과 약간의 상상력을 유발시켰다는 점이 소설의 장점이었던 것 같다. 영화는 추천하진 않는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