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왕자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지은이), 황현산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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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p_outline책 정보
우리는 무엇이 중요한지 정답을 알고 태어난다. 하지만 어른이 되어가며 정답에서 멀어지고, 다시 늙어가며 원점으로 돌아오게 되는 인생을 산다. 이 책은 한때 어린아이였던, 현재는 어른이 되어버린 우리들을 위한 책이다. - 수백만 또 수백만이 넘는 별들 속에 그런 종류로는 단 한 송이밖에 없는 꽃을 누군가가 사랑한다면, 그 사람은 별들을 바라보기만 해도 행복할 거야. - 내가 여기 보고 있는 것은 껍질에 지나지 않아. 가장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아. - 사람들은 부랴부랴 급행열차에 뛰어들지만 자기들이 찾는 게 무언지도 이제는 모르고 있어. 그래서 안절부절못하고 뺑뺑 도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