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지은이), 박찬기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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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를 사랑하지 못한 주인공. 사랑 아닌 환상과 집착은 파멸에 이른다 괴테가 참 많이 힘들었겠다 집착의 감정을 묘사하는 건 겪어봐야만 아는거니까 인간은 사랑을 할 수 없다 오래참고 온유하고 시기질투하지않고 자랑하지않고 교만하지않고 무례하지않고 자기의유익을구하지않고 성내지않고 악한것을 생각하지 않고 불의를 기뻐하지않고 진리를기뻐하고 모든것을 참고 믿고 바라고 견디는 것 이기때문이다 다시끔 고린도13장을 되새기게 만든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