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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아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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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위킴
2019년 3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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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시를 읽으니 좋다. 낯선 단어들을 보며 이렇게 혹은 저렇게 내 마음대로 상상하며 읽고 또 읽다보면 마음 속 고민이 잠시 사라진다. 올해는 자주 시를 읽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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