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읽는 대부분의 잡지는
관심사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주는
조금은 가벼운 존재였는데
볼드 저널은 그것을 뛰어 넘어
현실의 고민에 대해 심도있는
자료와 다른 생각들을 제공해주기 때문에
좀 더 유익하다고 생각된다.
이번 이슈는 돈에 관한 내용인데
삶에 밀접적이며 고민거리가 될 수밖에
없는 이슈라 더 열심히 읽고 읽다.
돈에 대한 생각은 열사람이 있다면
열사람 모두 다른 것 같다.
각자의 철학이 읽고 사용 패턴이 있다.
그 일부를 살펴볼 수 있어 이 잡지가
재밌고 소중하게 읽힌다.
다른 분들도 돈에 대한,
삶에 대한 인사이트를 찾고 있다면
이 잡지가 유익하게 읽힐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