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의 온도 (100쇄 기념 에디션) - 말과 글에는 나름의 따뜻함과 차가움이 있다
이기주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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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p_outline책 정보
그냥 지나칠 수 있는 말의 의미를 재해석하는 작가의 견해를 담은 책! 유명한 책이라 기대를 많이해서 그런지, 기대보단 아쉬웠지만 가볍게 읽기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