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그릴 때 참고하면 좋다는
이야기를 듣고 구입해서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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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가 할머니를 저멀리 보내고
고양이와 단 둘이 사시는 이야기가
담담하고 아기자기하게 펼쳐져
애완동물을 길러본적 없는 나도
한번쯤 키워보면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들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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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도 좋았지만 작가님의 그림솜씨에
감탄하며 봤는데 가볍게 그린듯하나
구도도 좋고 컬러 부분은 색감도
따스하고 포근해 배울점이 많았다.
아마 작가님은 사진도 잘 찍으실 것 같다.
구도와 순간포착 능력이 정말정말
탁월하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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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엔 이 시리즈가 4권까지
나온거 같은데 틈틈이 모아서
쭉 읽어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