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지는 건 여자들뿐이거든요
강화길 | 은행나무 |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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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액션/스릴러소설
페이지 수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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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여성의 불안을 매혹적으로 형상화한 '고딕-스릴러' 테마 소설집. 강화길, 손보미, 임솔아, 지혜, 천희란, 최영건, 최진영, 허희정, 한국문학을 이끌어가는 젊은 여성 소설가 8인이 2020년을 살아가는 여성이 겪는 불안을 다양한 시공간 속에서 재현한다.
목차
산책 | 강화길 007 이전의 여자, 이후의 여자 | 손보미 037 단영 | 임솔아 091 삼각지붕 아래 여자 | 지 혜 115 카밀라 수녀원의 유산 | 천희란 147 안(安)과 완(完)의 밤 | 최영건 177 피스 | 최진영 203 숲속 작은 집 창가에 | 허희정 231 발문―소멸을 거부하는 여자들 | 강지희 (문학평론가) 2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