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국내도서 > 사회과학 > 사회사상/사회사상사 > 민주주의
책소개
북저널리즘 62권. 오드리 탕은 대표가 재현에 자리를 내주게 되었다고 말한다. 대만의 디지털 민주주의와 그 중심에 서 있는 오드리 탕의 삶과 생각, 구체적인 성과, 우리 사회에 주는 교훈을 살펴본다. 궁극적인 목표는 디지털 기술을 통한 새로운 민주주의의 길 찾기다.
목차
1 _ 대만 방역의 성공 비결과 오드리 탕
코로나 판데믹의 무풍지대
학습과 기억이라는 백신
디지털 기술의 활용
3F ; 빠르게, 공정하게, 재미있게
유머를 넘는 악성 루머 대응
공동 팩트 체크 시스템
디지털 울타리
2 _ 해바라기 운동과 오드리 탕
해바라기 운동
IQ 만점의 천재 소년
선천성 심장병과 남달랐던 감수성
독일 생활 ; 톈안먼 사건의 영향
학교를 떠나 독학의 길로
인터넷의 새로운 세상에 눈뜨다
성 정체성의 선택 ; 어느 편도 아니다
조기 은퇴 후 시민 해커로
최연소 장관 ; 디지털 민주주의 혁명의 시작
3 _ 대만의 그림자 정부
시빅 해커 문화 기반
그림자 정부 g0v의 탄생
정부 사이트를 ‘포크’하라
정책을 해킹하라 ; 해커톤 대회
디지털 혁신의 교두보 PDIS
혁신의 중심축과 바큇살
역멘토와 청년자문위원회
디지털 민주주의의 새 도구들
환경 지킴이 에어박스
규제 혁신 샌드박스
4 _ 깨진 틈으로 빛이 들어온다
정치 혁신의 밑그림
깨진 틈 사이로 빛이 들어온다
보수적 아나키스트
민주주의는 사회적 기술
법, 규범, 코드
공무원은 시인이다
오행시에 담긴 미래 구상
무한한 다원성의 실현
좌도 우도 아닌 위로 함께 상승
우리는 호모 사피엔스의 후손
“대만이 돕겠습니다”
공무원도 해커처럼 일하는 나라
5 _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가라앉지 않는 항공 모함 포모사
대만과 한국 사이
미국과 중국 사이 닮은 운명
민주화 이후 다른 행보
수평적 네트워크 시대 커뮤니케이션의 변화
인터넷 공론장의 타락과 재건
한국의 386 네트워크 위계제
플랫폼 민주주의의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