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 남들보다 쉽게 지칠까
무던해 보이지만 누구보다 예민한 HSP를 위한 심리학
최재훈 (지은이) | 서스테인 |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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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국내도서 > 인문학 > 심리학/정신분석학 > 교양 심리학
페이지 수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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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예민한 기질로 인해 누군가를 만나고 나면 금세 녹초가 되고, 일상에서 항상 기력이 부족한 사람들을 위해 예민함의 특성을 이해하고, 긴장과 불안,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삶의 균형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목차
1장 남들은 내가 예민하다는 걸 모른다 HSP로서의 삶이란 예민하다고 모두가 HSP인 것은 아니다 진짜 예민한 사람은 예민함을 드러내지 않는다 예민한 사람이 반드시 은혜를 되갚는 이유 나의 깊은 생각이 독이 되지 않으려면 사람이 좋아 더 힘든 ‘외향적인 HSP’ 예민한 사람이 무던해 보이는 이유 나이 들수록 더 예민해지는 게 정상이다 언젠가부터 자꾸 욱하게 된다면 2장 예민한 사람에게 인간관계가 지옥인 이유 폭력적인 장면을 보는 게 유독 힘든 사람들 나는 왜 부탁하는 게 이렇게 어려울까? 예민한 사람은 어떤 사람을 만나야 할까? 진짜 ‘나’와 ‘순한 곰’ 페르소나 눈치가 빠른 걸까, 눈치를 많이 보는 걸까? 기버Giver라는 숙명 잘 맞는 성격 vs 잘 맞춰주는 성격 누가 내 옆에 끝까지 남게 될까? 결혼, 해야 할까? 말아야 할까? 3장 불필요한 인풋을 차단하면서 나를 지키는 법 예민한 사람에게 환경이 중요한 이유 부정적 자극이 가득한 곳에서 나를 지키는 방법 예민한 사람은 도망을 잘 쳐야 한다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피곤한 이유 나는 왜 할 일을 자꾸 미루는 걸까? 예민한 사람의 회피‘력’ 나는 왜 이렇게 운전하는 게 싫을까? 원시인처럼 살아라 4장 타인의 감정에 휘둘리지 않으려면 영향력 편향과 초점주의 참는 데도 에너지가 필요하다 감정에 맞서지 않고 우아하게 흘려보내는 법 혹독한 자기평가에서 벗어나기 상처받고 눈치 보는 나의 자아 해방 시키기 정신 건강을 책임질 두 권의 노트 여유가 매너를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