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껏 너를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친구가 친구가 아니었음을 깨달은 당신을 위한 관계심리학
성유미 (지은이) | 인플루엔셜(주) | 2019-03-15
정보
리뷰 (0)
스토리 (0)
카테고리
국내도서 > 인문학 > 심리학/정신분석학 > 교양심리학
페이지 수
276
내가 읽는데 걸리는 시간
앱에서 이용해주세요
책소개
정신분석 전문의가 말하는, 가장 노골적이고 가장 현실적인 인간관계의 해법을 담은 책이다. ‘어쩔 수 없는 관계’는 없다, 어쩔 수 없다고 말하는 내가 있을 뿐이다.
목차
필요할 때만 연락하는 선배가 있어요 _‘이용’과 ‘호의’의 차이 마음이 불편하다면 당신은 착한 것이 아니다 _초자아의 처벌 더 이상 너의 들러리로 살고 싶지 않아 _악성 자기애를 가진 그들 자신을 사랑하는 것과 자기중심적인 것은 다르다 _욕구가 자아에 앞설 때 한 번 더 생각하기) ‘나’는 없고 ‘욕구’만 남았다 나는 너의 2시간짜리 영화가 아니다 _헷갈리지 마세요, 호구의 정의 나는 너에게 너일까, 그것일까? _관계의 성격을 알아차리는 연습 돈 가는 데 마음 가고, 마음 가는 데 돈이 간다 _비용의 한계치 경조사비 문제는 신도 해결하지 못한다 _돈은 관계의 바로미터 언제까지 상대에게 맞춰주기만 할 텐가 _잘못된 관계가 반복되는 이유 나쁜 사람을 물리치는 몇 가지 방법 _다섯 사람의 법칙 처음부터 우리는 친구가 아니었을지 몰라 _배신은 없었다, 관계에 대한 착각 너와 나의 애정의 크기가 이토록 다름을 알았을 때 _쌍방향의 의미 미움받을 용기, 그다음에 우리가 알아야 할 것 _다시 사랑할 용기에 대하여 본래 가족이 더 이기적이다 _수용할 것과 거부할 것 헌신 모드는 이제 끄겠습니다 _희생의 마감시한 한 번 더 생각하기) 가족일수록 더욱 의도적인 관심이 필요하다 빨간 머리 앤과 다이애나는 없다 _모태친구에 대한 환상 가까운 친구의 성공이 나는 불편하다 _질투의 파괴본능에서 살아남기 나에게 잘해줬으니 그만큼 분노를 받아줘야 할까 _감정의 채무관계 한 번 더 생각하기) 나쁜 사람은 보내고 좋은 사람은 남기는 몇 가지 기준 사람과 사람 사이에도 손익계산서가 있다 _물적자원과 심적자원의 교환 주기 위해 태어난 사람은 없다, 엄마조차도 _손해에 둔감한 사람 어쩌면 당신에겐 뒤끝이 필요한지도 몰라요 _‘감정 조절’의 진짜 의미 분노를 느끼지 못하는 것도 병이다 _어쩌면 당신도 감정 난독증 누구도 나를 속물이라 비난할 수 없다 _정신분석에서 말하는 결혼의 요건 잘난 척도 하면서 살아야 숨통이 트인다 _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로워지기 우습게 행동했더니 진짜 우스워지더라고요 _어렵게 보이는 것도 전략 지금이 좋은 때가 아니면 비껴 지나가게 하는 것도 방법이다 _아직인 나, 벌써인 너 ‘어쩔 수 없이’는 실패를 덮는 이불이다 _YES or YES 나는 너의 공감 주유소가 아니다 _공감 착취에 대항하기 알아버렸다, 내가 너의 감정 쓰레기통이라는 걸 _공격의 다른 이름 나쁜 감정도 내 것이고 불편한 마음도 내 것이다 _감정 객관화하기 내가 요구하지 않으면 상대가 가져간다 _관계를 지키며 할 말 다하는 연습 만나는 법보다 헤어지는 법이 더 어렵다 _좋은 이별의 정의 그 어떤 순간에도 최우선은 나여야 한다 _엇갈린 관계 바로잡기 다시 만날 것처럼 손을 놓아라 _이별이 아닌 휴식 한 번 더 생각하기) 관계에 관한 몇 가지 Q&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