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 금리 공부
금리만 알아도 경제가 보인다
염상훈 (지은이) | 원앤원북스 | 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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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국내도서 > 경제경영 > 경제학/경제일반 > 화폐/금융/재정
페이지 수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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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누구나 궁금해하지만 아무도 쉽게 설명해주지 않는 금리에 관해 이야기해준다. 저자는 현재와 과거의 사례를 연관시켜 금리, 경제, 물가, 신용, 환율, 그리고 현재의 금융위기와의 관계를 설명한다.
목차
금리 역시 하나의 가격이다 명목금리가 아니라 실질금리를 봐야 한다 주식시장보다 채권시장이 더 크다 왜 국가는 돈을 찍어서 국민들에게 고루 나눠주면 안 되는 걸까? 자산가치 평가의 첫걸음, 할인율에 대해 익히자 중앙은행은 경제를 살릴 수 있다 vs. 살릴 수 없다 경제성장률에서 ‘경제’란 무엇일까? 일본의 금리는 왜 이렇게 낮을까? 국고채 30년물 금리가 10년물보다 낮은 유일한 나라 예수님께서 살아계셨으면 정말 부자가 되었을까? 돈은 은행이 만든다, 신용창조 우리나라 중앙은행인 한국은행이 하는 일은? 기준금리를 인상하면 정말 물가가 안정될까? 물가가 오르는 것이 좋을까, 내려가는 것이 좋을까? 초고령화 사회, 내 연금은 무사할까요? 왜 체감물가는 계속 오르는데 물가지표는 안 오를까? 친구에게 돈을 빌려줄 때 적정금리는 얼마일까? 주식과 채권의 기대수익률은 같다 은행에 가는 당신은 바보다 기업자금 조달에는 주식이 좋은가, 채권이 좋은가?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무엇이 문제였을까? 손실을 인정하지 못하는 나라, 중금리시장의 부재 유독 우리나라 환율은 왜 이렇게 급등락을 반복하는가? 개도국의 딜레마, 3가지 모두를 가지는 것은 불가능하다 우리나라의 외환보유고, 그것은 과연 자랑거리인가? 일본에서 지진이 났는데 엔화가 강세라고? 중국 외환보유고의 강력함, 그리고 그 한계 수많은 나라, 하나의 통화정책? 유로화의 태생적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