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한 거리 두기의 기술
불편한 사람과도 편하게 어울릴 수 있는 관계의 힘
명대성 (지은이) | 팬덤북스 |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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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인간관계 > 인간관계
페이지 수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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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너무 가까워도 탈이 나고 너무 멀어도 문제인 게 사람과 사람 사이의 거리다. 서로 상처 받지 않으면서 사람과 사람 사이에 적당한 거리를 두는 방법은 무엇일까? 이 책은 불편한 사람과도 편하게 어울릴 수 있는 관계의 기술을 알려준다.
목차
1장 적당한 거리를 둘 때 관계도 건강해진다 1 관계, 거리 두기에서 시작된다 2 누구에게나 감당할 수 있는 거리가 있다 3 진정한 자기주장, ‘선 긋기’ 4 내 맘 같지 않다고? 5 교감 없는 관계는 일방통행이다 6 관계의 감정도 나이를 먹는다 7 ‘좋아요’ 100번 눌러봐야 내 친구는 아니다 2장 적당한 거리 두기를 위한 관계 계산법 1 때론 계산이 필요한 관계도 있다 2 방정식을 알면 관계도 쉬워진다 3 말하지 않아도 내 맘을 알아주겠지! 천만에! 4 뒤통수치는 관계는 아예 싹을 잘라라 5 세상에 공짜 없듯, 관계에도 공짜는 없다 6 열정 페이가 만병통치약은 아니다 7 나 자신과의 거리가 무너지면, 남과의 거리도 무너진다 3장 가끔은 심플한 관계가 편하다 1 심플해야 서로가 편하다 2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3 사과도 제때 제대로 해야 먹힌다 4 관계가 뒤죽박죽일수록 진심을 전하라 5 백 마디의 말보다 한 마디의 경청이 무기다 6 진심보다 강한 무기는 없다 7 관계에도 타이밍이 생명이다 8 꼬인 관계를 푸는 마법의 열쇠 4장 착각과 이기심은 관계에 독이 된다 1 “다 널 위해서야!”라는 이기적인 말 2 “좋은 게 좋은 거야!”라는 이상한 말 3 차별과 편을 가르는 독설 4 지적질과 조언을 혼동하는 말 5 “하여간 요즘 것들은!“ : 나 꼰대라고 시인하는 말 6 500킬로그램보다 무거운 5그램의 애매한 말 7 이왕 할 질투라면 약이 되는 질투를 하라 5장 관계의 기적은 ‘우리’를 인정할 때 나온다 1 저마다 인생이 있듯 저마다의 거리 두기가 있다 2 이상한 역지사지 VS 합리적인 역사사지 3 내가 틀릴 수 있다고 인정할 때 틀어진 관계도 회복된다 4 ‘요즘 것’들의 힘 VS ‘꼰대’들의 지혜 5 핑퐁의 법칙, 내 관계를 부탁해 6 잘만 활용하면 SNS가 인맥이 된다 7 제대로 거절할 때 관계도 유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