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속의 자본주의자
자본주의의 변두리에서 발견한 단순하고 완전한 삶
박혜윤 (지은이) | 다산초당(다산북스) | 202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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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국내도서 > 인문학 > 인문 에세이
페이지 수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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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본주의에 반대하거나 귀농을 꿈꾸는 사람을 위한 책이 아니다. 하루 종일 치열하게 살고도 자리에 누워 불안한 마음에 휩싸이는 이들에게 삶에 접근하는 새로운 관점을 보여주는 책이다.
목차
1장 제철에 블랙베리를 따는 삶 시골에서 자본주의 활용하기 세상에서 제일 게으른 농사꾼 생활비 100만 원 버릴수록 풍성해진다 무엇보다 기쁨으로 먹는 것 2장 어쩔 수 없이 살지 않기 위해 버렸던 것들 꿈이 삶을 가로막을 때 욕망에 항복하는 습관 그것은 나의 권리가 아니다 일단, 감사와 이해를 멈추다 가르칠 것은 아무것도 없지만 다림질의 미니멀리즘 3장 돈 벌지 않는 나와 살아가는 법 스콘 대 발효 빵 참을 수 있는 가난 돈의 기쁨과 슬픔 우리 모두 폐를 끼친다 4장 숲속에서 내 이야기 찾기 세상의 모욕 앞에서 나를 지키는 시선 함께해야 나를 찾을 수 있다 소로의 시시하고 소중한 이야기 삶은 우리를 속이지 않는다 고전의 무게에 짓눌리지 않는 법 마당의 피아노 5장 투명해질 때만 보이는 것들 시간을 멈추는 유일한 방법 인간이 신에 가까워질 때 우리 옆집에는 태극기 부대가 산다 모든 것은 나를 속이지 않는 데서 시작된다 누구에게 인정받으면 행복해질까 어떤 일은 내딛으면 이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