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 질문이 불편하다
나태함을 깨우는 철학의 날 선 물음들
안광복 (지은이) | 어크로스 | 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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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국내도서 > 인문학 > 철학일반 > 교양철학
페이지 수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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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철학은 어렵고 재미없다는 편견을 깨고 30만 명이 넘는 독자들을 철학의 세계로 이끈 저자 안광복은 마음을 불편하게 하는 낯설고도 도발적인 22개의 물음을 던진다.
목차
1부. 우리는 자신을 얼마나 알고 있는가: 인간을 이해하는 물음 나는 도대체 왜 살고 있나? 경쟁은 싫지만 승자는 되고 싶다면? 혼자의 시대, 굳이 친구가 필요할까? 감정적인 사람은 무책임할까? 정상적인 정신 상태는 정상일까? 2부. 세상은 내 생각대로 돌아가지 않는다: 현실에 눈뜨는 물음 흙수저와 금수저의 삶은 공평할까? 시키는 대로만 일하는 게 속 편하지 않을까? 일 안 하고 돈만 받는 사람은 비겁한가? 이기적인 국가가 조폭보다 나을 게 있나? 내가 받은 상처를 똑같이 되돌려주는 게 나쁜 일일까? 소신을 내세우는 리더는 독재자인가? 3부. 더 인간답게 살기 위한 고민: 생각의 틈을 메우는 물음 인간으로 태어난 게 그리 대단한 일일까? ‘인간다운 죽음’이라는 것이 과연 있을까? 정의니 진리니 하는 것들이 내게 이득을 가져다줄까? 과학적인 지식은 누구에게나 객관적인가? 신이 나한테 해줄 수 있는 일이 뭐가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