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철학은 어렵고 재미없다는 편견을 깨고 30만 명이 넘는 독자들을 철학의 세계로 이끈 저자 안광복은 마음을 불편하게 하는 낯설고도 도발적인 22개의 물음을 던진다.
목차
1부. 우리는 자신을 얼마나 알고 있는가: 인간을 이해하는 물음
나는 도대체 왜 살고 있나?
경쟁은 싫지만 승자는 되고 싶다면?
혼자의 시대, 굳이 친구가 필요할까?
감정적인 사람은 무책임할까?
정상적인 정신 상태는 정상일까?
2부. 세상은 내 생각대로 돌아가지 않는다: 현실에 눈뜨는 물음
흙수저와 금수저의 삶은 공평할까?
시키는 대로만 일하는 게 속 편하지 않을까?
일 안 하고 돈만 받는 사람은 비겁한가?
이기적인 국가가 조폭보다 나을 게 있나?
내가 받은 상처를 똑같이 되돌려주는 게 나쁜 일일까?
소신을 내세우는 리더는 독재자인가?
3부. 더 인간답게 살기 위한 고민: 생각의 틈을 메우는 물음
인간으로 태어난 게 그리 대단한 일일까?
‘인간다운 죽음’이라는 것이 과연 있을까?
정의니 진리니 하는 것들이 내게 이득을 가져다줄까?
과학적인 지식은 누구에게나 객관적인가?
신이 나한테 해줄 수 있는 일이 뭐가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