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전쟁과 역사와 죄의식에 대한 감동적이고 독창적인 그래픽 서사를 담은 책이다. 나치 정권 시절에 얽힌 비극적인 가족사를 찾아가는 한 독일인의 여정인 동시에, 역사의 계승자로서 전 인류가 안고 가야 할 책임감에 대해 경종을 울리는 작품이다.
목차
1. 어린 시절
2. 잊힌 노래들
3. 독버섯
4. 가족 판타지
5. 회복되지 못한 상처들
6. 서랍을 열다
7. 조금 더 가까이
8. 숲의 땅
9. 녹아내리는 얼음
10. 흔적을 찾아서
11. 소프트 리턴
12. 집단 심리
13. 벗겨지는 벽지
14. 눈부신 빛
15. 떨리는 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