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생존기계가 아닌 연애기계로서의 인간
제프리 밀러 (지은이) | 동녘사이언스 | 2009-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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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국내도서 > 인문학 > 심리학/정신분석학 > 이론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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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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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오늘날 인간의 모습을 형성하는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차지했던 것은 바로 '성'이었다. 구애의 역사가 없었더라면, 경쟁자들과의 싸움에서 승리를 거두고 성공했던 섹스가 없었더라면 인류의 진화는 이뤄질 수 없었기 때문이다. 아무리 훌륭한 개체라 하더라도, 번식이 없는 진화란 있을 수 없으니까. 이것이 '성 선택 담론'을 다루고 있는 이 책이 주장하는 바다.
목차
1. 센트럴 파크 2. 돌아온 탕자 3. 고삐 풀린 뇌 4. 짝짓기에 적합한 마음 5. 장식의 천재 6. 홍적새의 구애 7. 우리 몸에 새겨진 증거들 8. 유혹의 예술 9. 훌륭한 양육의 미덕 10. 시라노와 셰헤라자드 11. 구애를 위한 위트 12.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