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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의술로, 음악으로 사랑을 나누는 선교 사제 쫄리 신부의 아프리카 이야기를 담은 책. 사제라는 신분을 넘어 서서 평범한 이웃의 한 사람으로, 아픈 곳을 살피고 치료해 주는 의사로, 그리고 다양한 악기와 즐거운 노래를 가르치는 음악 선생님으로, 가난한 이들의 친구로 살다간 이태석 신부의 체험이 담긴 에세이이다. 2009년 출간된 책의 증보판.
목차
책 머리에 8
별난 여아 선호 사상 23
기브 미 어 펜! 128
아홉 살 군인 138
아스팔트 길, 십자가의 길 148
무관심은 직무 유기 159
내 참주인은 170
아름다운 향기 179
함께 아파하고 먼저 안아 주는 것 187
마음의 신분증 197
유식이도 유죄! 206
끝나지 않은 러브 스토리 216
엘에이의 사랑 잔치 228
'울지마 톤즈' 제작 이야기 250
에필로그 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