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렌체 예술 산책
피렌체를 걷고, 우피치를 만나고, 르네상스에 취하다
김영숙 (지은이) | 아트북스 | 2012-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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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국내도서 > 예술/대중문화 > 미술 > 미술관/박물관/미술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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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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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역사의 한 단편으로서의 르네상스가 아닌 살아 있는 역사, 현재까지 이어지는 문화의 한 면으로서의 르네상스를 풀어냈다. 누구나 알기 쉽게 예술 사조의 흐름을 바탕으로, 동시대 최고의 예술가들의 업적을 곁들여 쓴 교양예술서이다.
목차
피렌체의 민심이 모이다 ● 시뇨리아 광장 내 이름은 세 개 ○ 시뇨리아 궁 광장의 조각상들, 거장의 숨결 ○ 시뇨리아 광장 아치의 도시 ○ 시뇨리아 로지아와 조각상들 피렌체 아카데미아 미술관 메디치 ● 메디치 리카르디 궁 절제와 겸손의 팔라초 ○ 메디치 리카르디 궁 당나귀를 탄 코시모 ○ 「동방박사의 행렬」 더 크게, 더 화려하게! ○ 피티 궁 팥쥐 가문의 음모 ○ 위대한 자 로렌초 가문의 영광보다 국가의 영예 ○ 플라톤 아카데미와 산마르코 수도원 도서관 피렌체의 영혼의 잠들다 ● 산타크로체 성당 사랑으로 시를 쓴 단테 알리기에리 ○ 산타크로체 성당 납작한 성스러움에서 단단한 세속으로 ○ 조토의 혁신 내 비록 먹고사느라 사악했을망정 ○ 예배당 이야기 세상의 옷도 벗고, 침묵의 옷도 벗다 ○ 성 프란체스코와 조토 프란체스코 수도회 피렌체를 움직인 아르테 ● 오르산미켈레 나는 내가 지킨다-피렌체의 아르테 아르테들의 세운 성자상-오르산미켈레 성당 소심한 게 아니라 심사숙고한 것-도나텔로의 혁신 두오모로 가는 길 ● 산조반니 세례당 천국의 문엔 천국이 없다 ○ 기베르티, 「청동 문」 브루넬레스키와의 한판승 ○ 「이삭의 희생」 위대한 젖가슴으로 피렌체를 품다 ○ 두오모, 피렌체 대성당 망가뜨릴수록 박해지는 평가 ○ 도나텔로의 예언자상 피렌체 바르젤로 미술관 고대의 숨소리 ● 오스페달레 델리 인노첸티 야만적이라고? ○ 고딕 내 몸이 바로 저 건축이다 ○ 비트루비우스와 르네상스 건축 고요하고 단순한 고전의 아름다움 ○ 브루넬레스키의 오스페달레 델리 인노첸티 피렌체에 있는 브루넬레스키의 건축물들 마리아, 마리아! ● 산타마리아 노벨라 성당 우리가 살려내야 할 것들 ○ 알베르티, 산타마리아 노벨라 성당 파사드 인간의 눈으로 바라보는 세상 ○ 원근법 나의 오늘은 그대의 내일 ○ 마사초, 「성 삼위일체」 흠 없이 태어나서 흠 없이 잉태하다 ○ 기를란다요와 마리아의 일생 낙타털 옷 입고, 십자 막대기 들고 ○ 세례 요한 이야기 브루넬레스키와 도나텔로의 십자가상 겉보다 속 ● 산타마리아 델 카르미네 완벽히 구현된 르네상스식 원근법 ○ 브란카치 예배당 남자를 위한, 남자에 의한, 남자의 그림 ○ 마솔리노와 마사초의 누드 교회도 세금을 내라 ○ 「세금을 내는 예수」 나도 당신의 어린양 ○ 필리피노 리피 충성과 영화의 벽화들 ● 사세티 예배당 앉으나 서나 당신 생각 ○ 「교황에게 수도회의 승인을 받는 성프란체스코」 다시 살아난 아이 ○ 벽화 속에 되살아난 고대 미완인 채로 완벽하다 ● 산로렌초 성당 피렌체의 힘 ○ 미켈란젤로와 브루넬레스키 육신을 벗고 정신을 해방시키다 ○ 프라 안젤리코와 산마르코 수도원 허영심의 화형식 ○ 사보나롤라 중세에서 르네상스로 ● 우피치 2~6전시실 13세기, 르네상스를 예고하다 ○ 치마부에, 두초, 조토의 마에스타 시에나 화가들 ○ 시모네 마르티니의 「수태고지」 같은 그림 다른 느낌 ○ 로렌초 모나코와 젠틸레 다 파브리아노의 「동방박사의 경배」 무르익는 르네상스 ● 우피치 7~19전시실 원근법 ○ 마솔리노와 마사초, 우첼로, 도미니코 베네치아노 현세적 아름다움, 영웅의 재현 ○ 필리포 리피, 피에로 델라 프란체스카 그리고 폴라이우올로 꽃피는 르네상스 ○ 보티첼리, 휘호 판 데르 휘스 스승을 뛰어넘은 제자 ○ 레오나르도 다 빈치, 베로키오 매끄럽고 단단한 누드상 ○ 피에트로 페루지노의 성모자 알프스 이북의 르네상스 ● 우피치 20~24전시실 북유럽의 레오나르도 다 빈치 ○ 알브레히트 뒤러 베네치아 르네상스를 이끈 선구자들 ○ 벨리니와 조르조네 바위벽의 황량한 길을 잘 그린 베네치아파 화가 ○ 만테냐 미켈란젤로와 라파엘로의 르네상스 ● 우피치 25~26전시실 회화의 조각화 ○ 미켈란젤로 교황의 초상화 ○ 라파엘로 조화와 균형 ○ 안드레아 델 사르토 불온한 시대, 괴이한 화가들 ○ 폰토르모와 로소, 그리고 브론치노 베네치아 르네상스의 거장 ○ 티치아노 강렬하게 당기는 힘 ○ 도소, 파르미자니노 자신의 우주를 드러낸 자화상 ○ 틴토레토 『예술가 열전』 ○ 바사리 수수께끼 같은 그림 ○ 프랑수아 클루에, 퐁텐블로의 거장 바로크 시대 ● 우피치 41~45전시실 꿈틀거리는 아름다움 ○ 루벤스와 앤서니 반다이크 빛으로 말하다 ○ 렘브란트와 17세기 네덜란드 화가들 막 살았지만 제대로 그리다 ○ 카라바조 상처로 그린 유디트 ○ 아르테미시아 젠틸레스키 선물 가게를 지나야 출구 ○ 우피치를 나서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