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생물학자 베른트 하인리히의 생명 에세이. 저자는 동식물의 죽음 이후 자연에서 벌어지는 경이로운 삶의 현장을 세밀하게 탐구한다. 다양한 생명과 죽음에 관한 내밀한 이야기가 직접 그린 흥미롭고 아름다운 동식물 연필 스케치와 함께 어우러지며 생생하게 빛나고 있다.
목차
제1부·작고 큰 것
1장. 생쥐를 묻는 송장벌레
2장. 사슴의 장례
3장. 궁극의 재활용가: 세상을 다시 만들다
제2부·북쪽과 남쪽
4장. 북방의 겨울: 새들의 세상
5장. 독수리 떼
제3부·식물 장의사들
6장. 생명의 나무
7장.똥을 먹는 벌레
제4부·물에서 죽다
8장. 연어의 죽음 그리고 생명으로의 순환
9장. 다른 세계들
제5부·변화
10장. 새로운 생명과 삶으로의 탈바꿈
11장. 믿음, 매장, 영원히 이어지는 생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