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나우웬의 공동체
더불어 충만, 세상을 위한 그리스도의 몸
헨리 나우웬 (지은이) | 두란노 | 202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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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신앙생활 > 간증/영적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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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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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공동체’를 다룬 헨리 나우웬의 저작과 강연을 짚어 보며, 그의 머리와 가슴을 온통 지배하던 ‘공동체 영성’을 생각한다. 비교적 덜 알려진 글과 강연도 일부 실었고, 이번에 처음 출간되어 세상에 선보이는 원고도 다섯 편이다.
목차
1. 아무리 내달려도 삶에 열매가 없다면 2. 마음, 혼자서는 가꿀 수 없다 3. 넘쳐 나는 임무들, ‘고독’은 사치인가 4. 가난함을 서로 나누는 자리에 기쁨과 복도 있다 5. ‘그리스도의 살아 있는 몸’만이 세상을 화평하게 6. 서로에게 부서진 흙이 될 때 거기서 생명이 움튼다 7. 작고 미미해도, 십자가의 길로 담대히 움직일 때 8. 많은 사람과 부대끼는데도 외로움이 덮칠 때가 있다 9. 너와 내가 ‘같은 존재’임을 기뻐하는 것이 힘이다 10. 매일의 여정, ‘굳은 마음’에서 ‘부드러운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