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요즘 것들’의 만행(?)에 울부짖는 꼰대들의 ‘빡침’을 해소하는 속풀이 에세이이자, 요즘 세대들과 공생하기 위한 생존의 기술을 알려주는 자기계발서다. 오직 꼰대의 관점에서 쓰인 책이지만, 요즘 세대들도 고개를 끄덕일 만한 유용한 팁들이 가득하다.
목차
Part1. 앞후니까 꼰대다
꼰대라는 이름의 적?
꼰대도 한때는 요즘 것들이었다
사랑스런 젊은 꼰대, 그대여 오라
차라리 그냥 꼰대로 살자
'꼰밍아웃' 하고 할 말은 좀 하고 살자
따꼰 따꼰 따뜻한 꼰대가 왔어요
Part2. 따꼰 따꼰 따뜻한 꼰대가 왔어요
'따뜻한 꼰대'는 빼기의 기술에서 시작된다
싸움의 기술, 칭찬의 기술
'할많하않' 하지 말고 제대로 피드백 하자
때론 해결보다 위로와 공감을
나는 강요하는 걸까, 권유하는 걸까?
안 된다고 하지 말고 아니라고 하지 말고
under 그리고 stand 하자
Part3 꼰대의 생활력
그 집이 맛집인지 아닌지는 스스로 결정하는 거야
세상에 '아무거나'라는 메뉴는 없다
자유와 자율의 날카로운 경계
일할 때는 '왜'를 묻고 시작하자
랍스터에게 배우는 직장생활의 한 수
공부 머리 말고 일머리 모드로 전환하자
'할 수 있을까?' 병에는 스몰 석세스 처방이 딱이지
자꾸 흔들린다면 멀리 봐
Part4 꼰대의 사회력
배려라는 연기를 좀 해 볼까?
고맙습니다 실종시대
해시태그는 SNS에서만 쓰는 것이 아니다
미안합니다 가출 사건
끼어들 땐 깜빡이 좀 켜자
No에도 기술이 있다
센스는 선빵 날리기 기술이다
스펙은 충분히 쌓았으니 센스도 좀 키워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