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 있는 나날
가즈오 이시구로 (지은이) | 민음사 | 201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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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영미소설
페이지 수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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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모던 클래식 34권. 부커상 수상작으로 인생의 황혼 녘에 비로소 깨달은 삶의 가치 그리고 잃어버린 사랑에 대한 허망함과 애잔함을 내밀하게 그려 낸 가즈오 이시구로의 작품이다. 소설은 스티븐스가 ‘위대한 집사’가 되기 위해 외면할 수밖에 없었던 사랑하는 여인과 아버지, 그리고 30년 넘게 모셔 온 달링턴 경에 관한 이야기를 축으로, 우리 인생에서 정말로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넌지시 말해 준다.
목차
프롤로그 1956년 7월,달링턴 홀 첫날 저녁 솔즈베리 둘째 날 아침 솔즈베리 둘째 날 오후 도셋 주, 모티머 연못 셋째 날 아침 서머싯 주,톤턴 셋째 날 저녁 데번 주,타비스톡 근처 모스콤 넷째 날 오후 콘월 주, 리틀컴프턴 여섯째 날 저녁 웨이머스